관 안내
죽어서 가기엔, 너무 늦다. 산 채로 저승의 문을 열다. 당신의 결단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를 건너라. 잃어버린 이름과 기억을 되찾기 위해 지옥으로 떠나는 미스터리 몰입형 체험.